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먹어봤슴니당

버커스 프롬 오스틴 송도 본점에 다녀왔슴니당🌮 - 멕시코 음식 맛집 내돈내산 솔직후기✨

 


버커스 프롬 오스틴

 

 

 

 

안녕하세요 잠꼬마 파챠코입니다🍀

 

오늘은 송도에 있는 '버커스 프롬 오스틴'에 다녀왔습니다!

 

멕시코 음식을 자주 먹지는 않는데,

갑자기 먹어보고 싶길래

한 번 도전해보고 왔습니다.

 

 
가게 정보

 

📍위치📍

인천 연수구 송도과학로16번길 33-4

송도트리플스트리트 D동 1층 123C호

 

 

⏰영업시간⏰

매일 11:00-22:30

브레이크타임 15:00-17:00

(주말에는 없음)

라스트오더 21:30

 

 

📞전화📞

0507-1440-7710

 

 

🅿️주차🅿️

무료 주차 가능

 

 

🎸그 외🎸

단체 이용 가능, 포장, 예약, 무선 인터넷,

배달, 유아의자, 반려동물 동반 가능

 

 
 

 

 

송도 트리플 스트리트 맨 끝에 위치하고 있어,

현프아부터 꽤 걸어와야했습니다..

 

외관은 굉장히 텍사스, 멕시코 느낌이 뿜뿜하더라구요!

 

그리고 테라스석이 있다더니,

장작으로 가벽처럼 세워둔 그 안쪽에

두 테이블이 있었습니다.

 

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곳

바로 이 야외테이블석이더라구요!

 

 

이 테라스석에는 맥주무료 쿠폰이 있으니

네이버 사이트를 통해 참고하시길 바랍니다!

 

 

 

 

가게 바로 앞에는 큼지막한 메뉴판이 있어

만약 웨이팅이 있다면

이 곳에서 확인하면서 기다려도 될 것 같았습니다.

 

저는 예약을 하고 가서

바로 입장이 가능했습니다.

 

 

 

가게 내부는 이런 모양이었습니다.

 

외관도 그렇지만,

내부도 엄청 멕시코 느낌이 물씬 나더라구요!

 

 

 

 

깔끔하게 식기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.

 

 

 

 

자리에 앉자마자 나쵸를 주시더라구요!

 

 

 

 

나초와 저 옆의 소스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,,

 

메뉴를 시키고 나올 때까지 기다리면서

계속 먹었더니 은근 배가 차더라구요🥺

 

 

 

 

옆의 핫소스는

처음 보는 재질이라 찍어봤슴니당

 

 

 

런치 메뉴가 따로 있으니,

점심에 방문 예정이시라면

이 부분을 추천드립니다.

 

 

 

신 메뉴를 옆에 게시해두어

자꾸 눈길이 가더라구요!

 

저녁이라면 술 한 잔도 좋을 것 같습니다.

 

오늘의 메뉴는

엔칠라다-폴드포크 (16,500원)

멕시코 타코 2pcs-새우추가 (12,000원)

코카콜라 (3,000원)

 

총 31,500원이 나왔습니다.

 

 

 

 

우선 코카콜라(3,000원)입니다.

 

코카콜라를 시키면

병 코카콜라가 나온다는 리뷰를 보고 시켜봤습니다.

 

근데 역시 병 코카콜라는

그냥 먹어야 맛있더라구요,,,

 

솔직히 병이 너무 더러워서

(죽은 벌레 붙어 있었어요ㅠㅠㅠ)

가져 온 물티슈로 빡빡 닦은 거 보이시나요,,?

 

그래서 입에 대고 먹을 엄두는 절대 안 나고

내어 준 얼음컵에 따라 먹었는데

역시 얼음이 녹으면서 콜라가 맛 없어지더라구요,,,

 

 

 

 

 

그 다음은 멕시코 타코 2pcs(12,000원)입니다.

 

네이버 메뉴판에는

그냥 멕시코 타코, 텍사스 타코라고 써 있었는데,

가게 안에서 받은 메뉴판에는 추가 토핑?을

선택할 수 있더라구요.

 

그래서 새우를 추가해서 먹었습니다.

 

 

 

 

저는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,,,!

 

새우도 오동통하고, 소스나 그 안에 들어간 것들이

다 잘 어우러져서 맛있게 먹었습니다.

 

다만 안에 소스가 자꾸 물처럼 새서

먹기가 조금 불편했습니다.

 

그리고 같이 간 남자친구는

특유의 향이 너무 세서 조금 불편하다고 하더라구요,,

 

하지만 저는 맛있게 먹었습니다!

 

 

 

 

마지막으로 엔칠라다(16,500원)입니다.

 

이 엔칠라다가 정말 압도적으로 좋은 후기가 많더라구요!

 

그래서 무조건 시켜보자고 하고 시켜봤습니다.

 

 

 

 

쌀, 콩, 고기가 들어가있는 롤에

멕시칸 매운소스와 치즈가 올라간 메뉴라고 하네요!

 


 

다만, 이 엔칠라다가

첫 입 딱 들어가서 먹기 시작할 때는 정말정말 맛있어

역시 후기가 좋은 이유를 알겠다~ 이랬는데,

 

씹으면 씹을수록,,

향신료 향과 맛이 너무 이상한거에요,,,!

 

 

저 위에 뿌려진 초록 풀이 너무 저한테는 먹기 힘들어서

몇 입 못 먹었습니다.

 

의외로 남자친구는 이것보다 타코가 더 향이 셌다면서

엔칠라다는 나름 잘 먹더라구요.

 

저는 타코를 급하게(?) 먹느라 잘 못 느꼈었나봐요,,ㅎ

 

 

 

 

총평

 

 

송도 트리플 스트리트에 있은 텍사스 바베큐 맛집

 

가게 내부와 외부 모두

멕시코 느낌이 넘쳐서 좋았습니다.

 

예약이 가능하며

맛있는 나초가 기본으로 나오는 장소입니다.

 

저는 향신료가 센 음식을 평소에 즐기지 않아서

조금 불만족스러운 식사가 되었지만,

 

애초에 이런 음식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

버커스 프롬 오스틴

한 번 방문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!

 

 

그런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🍀